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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YMCA에 있으면서 동네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중교통,자전거,보행권과 신재생에너지,기후변화,녹색창원21, 친환경 건축과 생태주거단지,투명사회,소비자문제,마을만들기등... 주민의 힘으로 더욱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고자 합니다. 전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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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Z1 | Normal program | Pattern | 1/75sec | F/3.5 | 0.00 EV | 6.1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8:18 19:02:05

출판기념회에서 한마디


책은 읽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내 재미로 그동안의 활동을 기록하고 정리했던 것을 책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마누라는 숙제한다고 말합니다) 진주에서 지역운동하기 15년에 이어서 창원에서 지낸 10여년 활동을 모았습니다. 디디고 올라 설만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나름대로는 <사실>에 근거하고 <균형>있는 시각을 가질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출판하고 보니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

 걱정이 세가지 있습니다.

1. 혹시 섭섭해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예를 들면 활동과정에서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하신 분이 있으신데 책에는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사건의 전모도 모르고 제 입장에서 쓰다 보니까 그런 것임을 양해해주시고 지적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갈등사례가 토월천, 사회교육센터, 롯데마트등 세가지가 정리되어 있는데 , 일단은 갈등이 중재되긴 했지만 그 결과가 과연 제대로 되었는지, 자신이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긴 했지만 미봉책에 머물렀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에는 어쩔 수 없어서 차선을 택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적인 방향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합의내용이 제대로 진행되었는지를 점검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3. 두권의 책제목이 모두 길입니다. 환경수도 창원으로 가는 길, 갈등을 넘어 화해로 가는 길. 은 한발짝 떨어져서 봐야 잘 보이지 않습니까. 장기판에 훈수도 당사자가 아니어야 제대로 할 수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현장에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명백한 한계가 있습니다. 생생한 현장감만 있고 정작 길은 보이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하여튼 제3자적인 입장에서의 글은 지금의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역할인 것 같습니다.

특히 2권은 창원에서 <있었던 일>의 전후과정에 관한 글 입니다. 다른 동네 이야기가 아니고 오늘 오신 많은 분들이 이모저모로 관련된 일입니다. 특히 제가 직, 간접으로 연관된 글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지역현안의 뒷면, <겉으로 들어난 부분>의 배경이랄까,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한번쯤 살펴보는 것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일어날 이슈에 대한 대응방안을 궁리하는 데에 약간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해본 것입니다. 작년에 단체장 선거에 나서실려는 어느 분이 자신이 출마할려는 것은 시민운동의 한계 때문이라고 했는데 저는 이번에 책 출판을 준비하면서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운동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경험을 스스로 객관화시키는 것은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을 갖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목, 볼록거울이 아니기를 바랍니다만. 미흡하나마 읽어보시고 잘잘못을 지적해주시면 재판 과정에서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책을 두권이나 내었다고 해서 오해하지는 마세요. 특별히 제 기억력이 좋은 것은 전혀 아닙니다. 다만 9권의 수첩과 분류, 보관된 자료를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갖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못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신경 쓰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보니까 제 책보다 신문지로 만든 책가방이 더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산에 있는 자활센터에서 만든 것인데 개당 100원 합니다. 많이 이용해주십시요. 말하자면 책 내용도 좋고 책 표지도 좋은 게 다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YMCA와 녹색창원21 실무자들이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모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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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도, 종이를 80%만 하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로부터 녹색출판인증을 받을 수 있는데 저는 표지만 제외하고 100% 재생종이로 했습니다.

 
저작권도 아예 포기선언을 하는 CopyLeft(Copyright의 반대말)라는 정보시민운동의 아젠다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이 책의 내용은 제 개인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에 파일 자체를 공개할 것입니다. 별거는 아니지만 이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일 인 것 같습니다.

이제 몇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정, 시정, 의정활동에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박완수 시장, 강병기 부지사, 조기호 부시장님과 함께 자리해주신 도의원, 시의원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내용에는 자세히 열거되어 있는데 “상식에 어긋나는 행정”이라는 노래가사에 대하여 모든 행정이 그렇다는 말은 전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공회의소 최충경 회장님께서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중심으로 목차를 살펴가면서 지역운동에 대한 노래를 작곡해주신 고승하 선생님과 노래 불러주신 장계석, 하재운 두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노래가사 중에서 “개발우상”은 4대강사업을, “고양이 목에 방울”다는 것은 주민소환, 합의제 감사기구를, “통치가 아닌 협치”는 거브넌스등을 의미합니다. 노래제목과 마지막 가사 두줄은 고승하 선생이 만든 것입니다. 나는 평소에 고승하 선생님과는 아주 친한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졸지에 오늘, 바보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마 저를 지칭했다기 보다 지역운동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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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해주신 창원YMCA 이사회와 출판기념회 진행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추천사를 써 주신 허정도, 이은진, 차정인 교수님 세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너무 과분하게 칭찬해주셔서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기도 전에 미리 선금을 내고 구매예약을 해주신 분들의 신뢰와 기대에도 감사드립니다.

멀리 서울, 대구, 김천, 부산, 거창, 구미, 당진, 김해, 진주에서도 오시고, 한번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데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맺었다고 축하하러 오신 분들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저랑 비슷한 시기에 출판한 2권의 책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해서 덕담을 조금하겠습니다. 창원대학교 이성철 교수님이 쓰신 영화로 만나는 15개의 노동이야기인 <영화가 노동을 만났을 때>, 거창에 있는 제 딸인데 전효민이가 지역아동센터 현장이야기를 모은 <여기는 도담다담>이라는 책이 입구에 있을 것입니다. 관심갖고 격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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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점석



 ......................처음에는 <창원에서 지역운동하기>라는 제목으로 한권을 낼려고 했는데 편집과정에서 책의 두께 때문에 두권으로 늘어나면서 사진을 넣었다. 모두 <진주에서 지역운동하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내용이다. 한권은 <환경수도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환경수도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고쳐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과제들이다. 그리고 청사진 뿐만 아니라 주민참여의 과정에 관한 것도 중요하게 다루었다. 주로 신문 칼럼과 정기간행물에 실렸던 글을 모았다. 따라서 그 시점에서는 커다란 쟁점이었고 나름대로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에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눈에 띈다. 그러나 별다른 수정없이 미흡한대로 그냥 싣는다. 다만 신문칼럼은 제한된 지면 때문에 축소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원고 초안을 수록하였다. 또 한권은 <갈등을 넘어 화해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크고 작은 지역현안에 관한 내용을 모았다. 갈등은 어느 조직이든 계속해서 발생한다. 따라서 과거의 경험을 거울삼기 위해서 정리하였다. 대개는 이해당사자간의 역학관계가 비슷해질 정도로 무르익어야 조정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이 부분이 우리의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대부분 직접 참여한 사례를 정리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더 중요한 현안임에도 불구하고 빠져있는 것은 전적으로 나의 한계 때문이다. 어떤 일은 앞장 섰고, 또 어떤 일은 옆에서 거들었다. 자료를 정리하면서 아전인수를 하지 않고 최대한 객관화 할려고 노력하였으나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어떤 해석이나 사족을 붙이지 않고 그냥 기록만 하는 것도 무척 힘들었다. 이 과정에서 박태순 소장, 이상용 실장, 김영만 대표, 조유묵 처장의 검토의견은 크게 도움되었다. 함께 했던 많은 이들의 마음고생을 기억하면서 가능한 한 사실에 근거할려고 하였다. 창원에서 활동한 지난 9년의 세월이 소롯이 담겨있는 9권의 수첩과 먼지 쌓인 자료화일이 없었다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흔히 우리 지역에는 기록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앞으로 나가기가 바빠서 지나온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여유가 부족하기도 하다. 시민단체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지역운동의 진행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객관적인 평가를 위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잘잘못을 되짚어보는 자기성찰의 기회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기록만으로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출판을 하게 되었다. 다만 책이 출판되기도 전에 미리 주문해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된다.

 원고교정을 거들어 준 녹색창원21의 신재경 간사, 마산YMCA의 이윤기 부장 그리고 알아보기가 쉽지 않은 초고를 다듬어주고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는 창원YMCA 유현석 부장설은정 간사의 도움이 컷다. 그리고 책을 출판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푸른복지출판사의 양원석 사장과 출판기념회를 열기로 결정한 창원YMCA 이사회와 차정인 이사장에게도 감사드린다. 


2011년 7월, 퇴임 5개월을 보내면서

전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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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점석



차 례


추천의 글 _ 오랜 경륜에서 나온, 통찰과 대안/차정인    추천의 글 _ 주민 자치의 실험/이은진    

추천의 글 _ 고민했던 문제와 제시하는 해법/허정도    책을 내면서 _ 함께 걸어온 길    


치열했던 경남 민방사업자 선정과정 ..............................................................

부산방송, 울산방송 모두가 심사위원으로 추천/ 76년 서대문교도소에서 만났던 성유보 심사위원장/ 심사위원에게 일련번호를 부여하다/ 시청자 주권을 위한 경남협의회가 제출한 건의문/ 모처럼 휴대폰으로부터 해방된 시간/ 이해할 수 있는 2005년도 사업계획/ 심사기간 중에 진행되는 독립적인 의사결정


토월천변 도로확장문제와 민관협의회 .........................................................

토월천변 도로확장관련 행정추진 상황/ 도로확장에 대한 주민 입장/ 주민과 시민단체 연대기구의 활동/ 창원시민단체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 증폭의 계기가 된 선거재판/ 민관협의회의 구성배경과 활동내용/ 몇가지 특징/ 토월천 갈등이후의 선거재판 진행과정


창원시 사회교육센터 갈등에 관한 분석 .......................................................

주민자치센터 조례제정 이후의 분위기/  평생학습 조례제정을 위한 주민발의 움직임/ 참여적 의사결정기구로서의 사회교육센터 운영협의회/ 협의회 역할에 대한 자기정리/ 회의운영방식에 대한 합의/ 합의과정에서 나타난 쟁점과 최종합의 내용


탄핵무효 촛불시위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

<경남시민행동 언론플레이?>라는 신문기사/ 퇴근하자마자 양초와 컵을 갖고 나온 공단 노동자/ 힘들었지만 활발했던 탄핵무효,

부패청산 정치 경남시민행동/ 탄핵소추안에 찬성한 국회의원이 참여하는 탄핵반대단체


25년만에 찾아간 남영동 대공분실 ................................................................

남영동에서 전국 시도경찰청 시민인권보호단 워크숍 열려/ 세계적인 건축가, 김수근 선생이 설계한 대공분실 건물/
1981년, 영문도 모른 채 대공분실로 연행되어

  

빗물이용을 위한 경남지역 민관의 활동 .........................................................

경상남도와 경남물포럼/ 창원시의 변화과정/ 창원지역 시민단체의 빗물관리조례 제정을 위한 활동


갈등사례 실습을 통한 입장바꾸어 생각하기 ................................................


롯데마트와 창원광장 주변의 교통문제 ......................................................

그동안의 과정/ 경남교통영향심의위원회의 조건부 가결로 인한 논란/ 건축심의 불가처분 취소, 건축 불허가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 창원시가 진행한 대안부지 마련을 위한 추진경과/ 도시계획, 교통문제, 재래시장 입장에서 접근하는 시민단체


갈등조정을 위한 롯데마트 민간협의회 .........................................................

건축개요/ 처음부터 삐거덕대는 민간협의회의 활동/ 먼저 제안하고, 다음에는 상대방 제안에 대한 의견발표/ 전체회의와 민간위원들끼리의 회의를 번갈아 개최/ 롯데마트 입점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실시/ 민간협의회의 활동 내용/ 맴도는 대토 논의를 마감하고 중앙동 현부지에 대해/ 마트사업부문 노백용 사장을 만나러 서울로 가다/ 양측 입장을 고려한 권고안에 대해, 양측 모두 불만/ 민간협의회 조정권고


정성과 지혜를 모은 친환경 건축물, 창원YMCA ...................................................

도계동 부지와의 운명적인 만남/ 토지지번 분할과 등록세 문제로 인한 행정소송/ 창립 11주년 기념 및 회관건립을 위한 기도회/ UA그룹 설계안의 변경, 결정과정/ 대동그룹, 성광종합건설과의 만남/ 이메일 홍보 솔루션인 오즈메일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모금활동에 활력을 준 STX의 참여/ 명가일식에서 있었던 공사비 최종 확정모임/ 제1호 경남햇빛발전소 설립과정/ 친환경 건축물 예비인증을 위한 창원대 건축학과의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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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점석


차 례


추천의 글 _ 오랜 경륜에서 나온, 통찰과 대안/차정인,  추천의 글 _ 주민 자치의 실험/이은진

추천의 글 _ 고민했던 문제와 제시하는 해법/허정도,  책을 내면서 _ 함께 걸어온 길 


시민을 속이는 2002년 7월 25일 자 창원시보/  후분양제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비자 선택권/

의제별 지표설정이 시급하다/  각종 위원회의 정책개발을 기대하며/  

민관협의회라는 <협치>의 방식/  실질적인 시민감사관제도의 도입을 위하여/

도시계획조례를 둘러싼 창원시와 시의회/  아파트분양가 원가공개를 위한 주택법 개정을/

지방분권, 5명의 국회의원을 만났다/  처음 해보는 이모티콘과 블로그/

대한주택공사는 아파트분양원가를 공개해야 한다/  사랑받는 시내버스로 다시 태어나자!/

주민소환조례 제정이 필요하다/  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에 바란다/

경남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야/  이 앓는 소리, 새가 우는 소리/  

경남투명사회협약서에 거는 기대/  갈등과 소통/  호주 시드니와 캔버라에서 느낀 점/  

아름다운 꿈을 담은 장기 발전계획/  지방정부에 소비자정책이 없다/  

성공적인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위하여/  뫼비우스의 띠/  환경수도로 가는 첫걸음/  

39사단 이전에 관한 생각/  도지사와 교육감의 공개적 약속/  

시민이 만드는 시민참여조례/  도시재생에 성공한 <모지코 레트로>/  

동네마다 소중한 자기역사를 남기자/  단독주택에서의 주거복지문제/  

주민 참여와 하천 문화/  녹색 교통운동으로 보는 자전거 특별시/  

알 수 없는 노면전차의 경제성/  권위 있는 건축상/  단독주택을 차별하는 창원시/  

착한 건물, 나쁜 건물/  빗물이용시설과 원인자부담금 감면 문제/  

염치없는 사람들/  유권자를 무시하는 단체장/  

빗물시설에 상하수도 요금감면/  <완료>와 >정상추진> 중인 진주시장의 공약들/  

기후변화에 대한 일본 교토의 대응/  동네에 역사가 없다/  빗물 교육시설이 필요하다/  

제9회 부산 국제건축문화제를 다녀왔다/  민관이 함께 만드는 생태주거단지/  

39사 이야기가 담겨 있는 지역문화유산/  무라사키 강변의 물 환경관/  

10대 정책의제에 포함된 생태주거단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경남 버스운송사업조합/  

4대강 사업에 대한 공평한 입장/  통합시를 만들어가는 주민참여 과정/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합의제 감사기구/  지방정부의 성공적인 정권교체/  

도지사 취임식에 불참한 국회의원/  주민의 노력으로 동네역사를 보존한다/  

상식에 어긋나는 행정의 특수성/  타당성이 없는 창원시 도시철도사업의 편익비용/  

소셜 네트워크에 적응하기/  우상에 도전하신 리영희 선생님/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나는 돝섬/  17년간 함께 살아온 소형승용차/  

신문을 오려 붙여서 복사하는 청년들/  상식으로 보는 4대강 사업의 상반된 주장/  

마산 돝섬에 도주(島主)가 없다/  도청 앞 중앙로에 시내버스가 없다/  

적은 돈으로 살기좋게 가꾼 꾸리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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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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