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웅동 앞바다의 수도. 배를 일정간격으로 고정할 수 있고 계단이 있어 오르내리기 쉽고 부셔지지 않도록 타이어도 붙여놓은 친어민형 접안시설. 그런데 매립으로 진해수협 소멸지역 어업인 생계대책위원회 간판이 있다. 안타깝다.
'쉽지않은 느림과 비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해구 웅동의 수도 (0) | 2014.10.13 |
|---|---|
| 매립된 진해 수도의 변화 (0) | 2014.10.12 |
| 육지가 된 섬, 진해 수도 (0) | 2014.10.12 |
| 매립으로 육지가 된 진해 수도 (0) | 2014.10.12 |
| 삶에 대한 진지한 생각. (0) | 2014.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