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역 앞에 있는 이은상 선생의 가고파 시비. 영화 암살에서 본 것처럼 분단세력에 의한 반민특위의 좌절로 인해 친일세력이 반성은 커녕 권력중심에서 확대 재생산되어 있는 우리의 현실이 고쳐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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