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0년대에 청년부 활동을 하고 결혼식을 한 대구 수석교회 60주년 행사. 하늘을 찌르는 십자가도 없고 형식적으로 매년 설정하는 표어도 없군요. 낡은 것으로 부터의 탈출공동체로 출발한 교회임을 표지석에서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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