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물종다양성

반딧불이가 사는 세상

전점석 2014. 5. 13. 08:39

반딧불이(보타루) 발생지로 지정된 일본 야마구치시에는 인공양식과 학습활동을 위한 시설이 설립되어 있다. 매년 10월 하순에 양식장 인근에 있는 하천 사카가와에 유충을 방류한다. 인공양식에는 부지내의 우물물을 사용한다. 국내에서는 현재 푸른아산의제21이 보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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